
해외여행의 묘미 중 하나가 바로 현지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잖아요.
그런데 막상 서버가 다가와서 말을 걸면 갑자기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경험, 다들 한 번씩은 해보셨죠?
메뉴판을 보면서도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킨 적도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식당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핵심 표현 5가지
1. A table for two, please. → 두 명 자리 주세요.
Hi, a table for two, please. Do you have any seats by the window? (안녕하세요, 두 명 자리 주세요. 창가 자리 있나요?)
2. I'd like to order, please. → 주문하고 싶은데요.
Excuse me, I'd like to order, please. (저기요, 주문하고 싶은데요.)
3. What do you recommend? →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This is my first time here. What do you recommend? (여기 처음 왔는데요.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4. Could I have this without onions? → 이거 양파 빼고 주실 수 있나요?
I'm allergic to shellfish. Could I have this without shrimp? (저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어요. 새우 빼고 주실 수 있나요?)
5. Can I get the check, please? → 계산서 주실 수 있나요?
We're done. Can I get the check, please? (다 먹었어요. 계산서 주실 수 있나요?)
실전 대화 예시
Server: Hi there! Are you ready to order?
(안녕하세요! 주문하실 준비 됐나요?)
You: Almost! What do you recommend here?
(거의요! 여기서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Server: Our pasta and grilled salmon are really popular.
(파스타랑 그릴드 연어가 정말 인기 있어요.)
You: Great, I'll go with the grilled salmon. Could I have it without butter, though?
(좋아요, 그릴드 연어로 할게요. 근데 버터는 빼주실 수 있나요?)
Server: Of course! Anything to drink?
(물론이죠! 음료는요?)
You: Just water, please.
(그냥 물로 주세요.)
오늘의 팁
계산할 때 "Check, please!" 라고 짧게 말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건 살짝 퉁명스럽게 들릴 수 있어요.
"Can I get the check, please?" 처럼 조금 더 길게 말하면 훨씬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들린답니다.
미국에서는 "check", 영국이나 호주에서는 "bill" 을 더 많이 쓰니까 여행 나라에 맞게 골라 써보세요!
해외 식당에서 가장 당황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
혹시 메뉴판을 보고도 뭔지 몰라서 옆 테이블 음식을 손가락으로 가리킨 경험 있으신 분?
댓글로 여러분의 웃긴 식당 에피소드 공유해 주세요! 다음 포스팅도 알차게 준비해 올게요.
#식당영어 #여행영어 #해외여행 #영어회화 #레스토랑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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