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여행영어

공항에서 당황하지 않는 영어 표현 5가지 | 실전 대화 포함

조용한닭 2026. 4. 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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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는데 직원이 영어로 말을 걸면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진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사실 공항에서 쓰는 영어는 정해진 패턴이 있어서 몇 가지만 익혀두면 어디서든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표현들, 꼭 외워두세요! 😊


핵심 표현 5가지

1. I'd like a window seat, please. 창가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I'd like a window seat, please. I love watching the takeoff." (창가 자리로 주세요. 이륙하는 거 보는 걸 좋아해서요.)

2. How many bags can I check in? 수하물은 몇 개까지 부칠 수 있나요?

"How many bags can I check in on this flight?" (이 항공편에서 수하물 몇 개까지 부칠 수 있나요?)

3. My flight has been delayed. What should I do? 제 항공편이 지연됐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My flight has been delayed by 3 hours. What should I do?" (제 항공편이 3시간 지연됐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Is this the right gate for…? …행 게이트가 여기 맞나요?

"Excuse me, is this the right gate for the flight to London?" (실례합니다, 런던행 게이트가 여기 맞나요?)

5. I'd like to declare this item. 이 물건을 신고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declare this item. It's a gift worth about $200." (이 물건 신고하고 싶어요. 약 200달러짜리 선물이에요.)


실전 대화 예시

📍 상황: 체크인 카운터에서

Staff: Good morning! Can I see your passport and booking confirmation? (안녕하세요! 여권과 예약 확인서 보여주시겠어요?)

You: Sure, here you go. I'd like a window seat, please. (네, 여기요. 창가 자리로 부탁드려요.)

Staff: Of course. How many bags are you checking in today? (물론이죠. 오늘 부치실 수하물은 몇 개인가요?)

You: Just one. And is there a weight limit? (하나요. 혹시 무게 제한이 있나요?)

Staff: Yes, 23kg per bag. Your bag looks fine. Here's your boarding pass! (네, 가방당 23kg입니다. 괜찮아 보이네요. 탑승권 여기 있습니다!)


💡 오늘의 팁

"Excuse me" 는 공항에서 정말 자주 쓰입니다. 길을 물을 때, 직원을 부를 때, 지나가야 할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원어민들은 "Sorry?"보다 "Excuse me?"를 훨씬 더 자주 씁니다. 이것 하나만 입에 붙여도 공항에서 한결 자연스러워 보여요!


마무리

오늘 배운 표현 중 가장 유용할 것 같은 표현은 어떤 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편에서는 호텔 체크인할 때 쓰는 영어 표현을 다뤄볼게요. 다음에도 함께해요 ✈️😊


#영어회화 #공항영어 #여행영어 #해외여행준비 #영어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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